까치다방/ 곽재구종로 2가 종각 옆에 가면 까치라는 이름의 다방 하나 있읍니다 까치가 울면 아름다운 손님 온다는 우리 나라 옛말 생각이 나서 우리들은 가슴에 반가운 까치 울음 하나 그리며 까치다방에 모였읍니다 강릉에서...
까치다방 이야기(백령도 기행 1)까치다방 이야기(백령도 기행 1) 이 웅 재 꼭두새벽부터의 나들이는 어렸을 적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설렘이 있다. 08.5.30.새벽 6:40까지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 집결해야 하는 일정 때문에 휴대폰의 알람...
까치 다방의 시인들... 까지다방이 그래도 시청 앞 거리에선 제법 유명한 찻집이어서 연말에 일정내어 빌리는데만도 적잖은... 나는 괜히 웃음이 난다 까치가 후다닥 날아가는 소리 마담의 웃음소리 어머나 처음 보는 시인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