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작[2015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작] 키워드 최은묵 죽은 우물을 건져냈다 우물을 뒤집어 살을 바르는 동안... 고등학교 때 받은 숙제를 뒤늦게 서울신문에 제출했다. 늦은 숙제를 검사해 주신 정호승, 나희덕 두...
2015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작[2015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작] 세한도(歲寒圖)를 읽다 용창선 잔기침에 잠 못 들던 풍설(風雪)도 그치고 수런대던 안부들마저 발길 끊은 겨울 아침 차디찬 살을 부비며 먹 가는 소리 듣는다 수척한 바람...
나만의 종무식..나에게 어울리는 상 하나쯤은 주자 (서울신문)... 따라서 글의 내용은 서울신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대한 권한 및 책임은 서울신문이 아닌, 필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필자의 직업, 학력 등은 서울신문에서 별도의 검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