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 다시 찾은 한석봉도요한석봉도요 가는 길에 오르막길을 차가 오르지 못해 아랫쪽에 차를 주차하고 걸어 갑니다. 저는 내심 눈길을 걸을 수 있음에 환호를 했지요~ ^^* 운치있는 돌담길을 따라 걷는데 백구 한 마리가 딸기 냄새를 맡고...
[2011.1.22] 한석봉도요 가마 여는 날 (1)오랜만에 한석봉도요에 갑니다. 12시에 가마를 연다는 소식을 듣고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간 곳... 가마 앞에서는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한 장작이 타고 있습니다. 열기가 가라앉아 이제 꺼낼 시간을 기다리고...
[2011.1.22] 한석봉도요 가마 여는 날 (3)도자기를 양 손에 한아름 들고 창고로 안전하게 이동을 시킨 다음 차방에서 따뜻한 온기를 나눕니다. 여러가지 모양의 다완과 차주전자들... 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간입니다. 아담한 전시...